#유동성 #시장전환 #경제지표 #M2 #신용스프레드 #소비심리지수 #기업이익률 #거래량분석 #투자심리 #경제분석 #금융시장 #시장전망 #자산시장 #투자전략 #LiquidityCycle (1) 썸네일형 리스트형 6. “돈이 돌기 시작했다”를 판단하는 실질 시그널 5가지 M2 증가율과 RP금리 안정 — 유동성의 첫 숨결돈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변하는 것은 통화량이다.M2 증가율이 바닥을 찍고 상승세로 전환될 때, 시장의 혈류가 조금씩 돌아온다.이는 중앙은행이 직접 돈을 푸는 것이 아니라,민간의 신용창출이 회복되고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단순히 M2가 늘었다고 해서 “유동성 회복”이라 부를 수는 없다.RP(환매조건부채권) 금리가 동시에 안정되어야 한다.RP금리 급등은 단기자금이 막혀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즉, M2가 늘고 RP금리가 안정될 때 —시장에 자금이 “머물러 있는 상태”에서 “움직이기 시작한 상태”로 전환된다.이 지표가 첫 번째 신호다. 신용스프레드 축소 — 위험 회피에서 위험 감수로두 번째 신호는 신용스프레드의 축소다.이는 기업이 발행하는 .. 이전 1 다음